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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처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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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광야의소리 작성일 20-02-22 23:03 조회 246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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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처럼 자기 희생이 필요한 시대입니다.
오늘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신의 한 몸을 던져 사투를 벌이고 있는
수 많은 의료진들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.
한계적, 역부족 상황 가운데서도 아낌없이 자신을 희생적 제물로 바치려는
그들의 모습은 단순한 직업의식에서가 아니라, 사명적, 헌신적 결단이 없고서는
그같은 희생의 모습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.

오늘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하는 우리에게도
그같은 사투를 결단하는 자기 희생이 있어야만 합니다.
촛불처럼 자신을 태울 때,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듯이
이 위기의 시대, 환난의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은
촛불처럼 기꺼이 희생을 망설이지 않고,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.

김성길 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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